서울 임산부 교통비
서울에 계속 거주하는 임산부의 이동 비용을 지원합니다. 신청 시점의 거주기간, 자녀·태아 수, 카드 사용기한을 함께 확인하세요.
공식 자료 확인 2026-09-08- 지원 대상
- 서울 3개월 이상 계속 거주 신청일 기준 · 임산부 본인
- 지원 금액
- 70·80·100만원 양육자녀 수 + 태아 수에 따라
- 신청기간
- 임신 확인 후 ~ 출산 후 6개월 2026.7.1 이후 최소 임신 주차 폐지
서울 거주기간과 임신·출산 시점 확인
신청일 기준 서울에 3개월 이상 계속 거주하는 임산부가 대상이며 소득 제한은 없습니다. 다문화가족의 외국인 임산부도 신청할 수 있지만 부부 모두 외국인인 경우는 제외됩니다.
2026년 7월 1일 이후 신청부터 최소 임신 주차 조건이 폐지됐습니다. 예전 안내의 “임신 3개월부터”만 보고 기다리지 말고 임신 확인 후 신청 가능 여부를 확인하세요.
현재 거주기간 기준은 신청일을 기준으로 적용됩니다. 최근 전입했거나 출산 후 신청기한이 가까우면 관할 동주민센터에서 본인 신청 가능일을 먼저 확인하세요.
자녀와 태아를 합쳐 지원액을 확인
| 신청서상 양육자녀 수 + 태아 수 | 임산부 1인당 지원액 |
|---|---|
| 1명 | 70만원 |
| 2명 | 80만원 |
| 3명 이상 | 100만원 |
첫 임신이 쌍둥이라면 양육자녀 0명과 태아 2명을 합쳐 80만원 기준입니다. 이미 자녀 1명을 양육하면서 쌍둥이를 임신했다면 합계 3명으로 100만원 기준입니다. 태아 한 명당 각각 70만원을 곱하는 방식이 아닙니다.
지원금은 협약카드사의 임산부 본인 명의 신용·체크카드에 교통 포인트로 지급됩니다. 일반 생활비처럼 현금으로 인출하는 지원금이 아닙니다.
신청 마감과 카드 사용기한은 별도
| 구분 | 기한 |
|---|---|
| 신청 | 임신 확인 후 ~ 출산 후 6개월 이내 |
| 임신 중 신청자의 사용 | 분만예정일로부터 12개월이 되는 달의 말일 |
| 출산 후 신청자의 사용 | 자녀 출생일로부터 12개월이 되는 달의 말일 |
위 사용기한은 현재 신청 기준입니다. 2026년 3월 30일 이전 신청자는 기존 6개월 사용기한이 적용되므로 본인의 카드사 안내를 확인하세요.
후불교통 이용분은 실시간 차감되지 않습니다. 사용전표가 바우처 종료일 뒤에 접수되면 본인부담으로 청구될 수 있으므로 마지막 달 이용 전 카드사에 처리 시점을 확인하세요.
본인 카드·임신확인서 준비 후 신청
- 본인 명의 휴대폰과 협약카드사 카드를 준비합니다. 교통 이용 계획이 있다면 후불교통 기능도 확인하세요.
- 탄생육아 몽땅정보통에 가입하고 안내된 온라인 교육을 수강합니다.
-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관할 동주민센터를 방문합니다. 방문 신청도 몽땅정보통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 임신 중 온라인 신청은 임신확인서를 준비합니다. 방문 신청은 신분증과 임신확인서가 필요하며 출산 후 방문 신청은 신분증을 준비합니다.
- 신청서의 자녀·태아 정보와 카드사를 확인하고 접수 결과를 확인합니다.
협약카드사는 신한·삼성·KB국민·우리·하나·BC이며 카드 종류에 제한이 있습니다. 카드가 있다고 모두 사용 가능한 것은 아니므로 신청 화면과 카드사에서 지원 가능 카드인지 확인하세요. 개별 자격 문의는 관할 동주민센터 또는 다산콜센터 02-120으로 할 수 있습니다.
교통수단별 결제 조건을 확인하세요
| 사용처 | 확인할 조건 |
|---|---|
| 버스·지하철 | 후불교통 기능 필요 · 사용전표 접수일 주의 |
| 택시 | 카드사의 교통 가맹점 분류 확인 |
| 유류비 | 서울 소재 가맹점 · PG 결제 등 일부 제외 |
| 철도 | 코레일 공식 홈페이지·앱 예매 |
셀프주유소는 선승인과 실제 승인 금액이 동시에 잡혀 잔액이 있어도 자부담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결제 전 가맹점과 카드사에 확인하세요. 전기차·수소차 충전도 모든 가맹점에서 되는 것은 아닙니다.
출산 후에는 서울형 산후조리경비도 별도로 확인하세요. 교통비를 신청했다고 산후조리경비 신청이 자동으로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신청 전 확인할 질문
첫 임신이 쌍둥이면 얼마인가요?
신청서의 양육자녀 수와 태아 수를 합산합니다. 양육자녀가 없고 태아가 2명이면 80만원 기준입니다.
서울 밖에서는 전혀 못 쓰나요?
대중교통·택시·철도 등은 전국 사용이 가능하지만 유류비는 서울 소재 가맹점으로 제한됩니다. 카드사 가맹점 분류와 결제 방식도 확인하세요.
예전 서울맘케어에서 신청하나요?
현재 신청 창구는 탄생육아 몽땅정보통입니다. 기존 서울맘케어는 통합 운영으로 바뀌었습니다.
확인한 공식 자료
2026-09-08 기준으로 확인했습니다. 개인의 최종 지원 여부는 담당 기관에서 심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