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 예금 금리는 2026년 10월 8일 거주자·미국 달러·3개월 기본 공시에서 KB국민은행 연 3.54494%, 하나은행 연 3.4297%였습니다. 같은 1만달러를 3개월 넣는 단순 계산에서는 세후 이자 차이가 약 2.44달러입니다. 환전이나 이체 비용이 이보다 크면 금리가 높은 쪽의 이점이 사라집니다.
달러 이자를 받아도 원화 손익은 마이너스가 될 수 있습니다. 1만달러를 1,400원에 사서 연 3.5%로 1년 예치한 뒤 1,350원에 되팔면, 이자세금 15.4%·별도 비용 0원을 가정한 원화 손익은 -10만265원입니다. 달러를 나중에 그대로 쓸 돈인지, 원화로 돌려받을 투자금인지 먼저 정하세요.
30초 요약
- 은행 금리는 조회일과 통화, 거주자 여부와 가입기간을 같게 맞추고, 실제 환전과 이체 비용을 더하세요.
- 이미 보유한 달러는 새 환전 비용 대신 예치·출금·이체 경로의 비용을 적으세요.
- 보호대상 외화예금의 한도는 같은 금융회사의 다른 보호 예금과 합쳐 1인당 원금·소정의 이자 1억원입니다.
세후 원화 손익
1만달러·연 3.5%·1년 예금에서 환율이 1,400원에서 1,350원으로 내리면, 세후 원화 손익은 -10만265원입니다.
단리와 이자세금 15.4%를 가정하면 세전 이자 350달러 중 세후 이자는 296.10달러입니다. 만기 10,296.10달러 × 1,350원 = 13,899,735원에서 처음 낸 14,000,000원을 빼면 -100,265원이 됩니다. 3.5%는 손익 구조를 보여주기 위한 가정 금리이며 위 은행들의 현재 공시를 뜻하지 않습니다.
아래 계산기에는 실제 매입·매도환율을 넣습니다. 은행이 적용한 환율에 이미 포함된 스프레드는 별도 비용 칸에 다시 넣지 않습니다. 예금 일수·원천징수 시점·중도해지 등의 실제 정산은 은행 계약을 따릅니다.
달러 예금 환차손·세후 손익 계산기
가입·회수 때 실제 적용되는 환율을 넣으세요. 환율에 포함된 환전 스프레드는 다시 수수료로 더하지 않습니다.
단리·개월/12·이자세금 15.4%를 가정한 참고 계산입니다. 실제 일수 계산·원천징수 환율·중도해지·종합과세 등에 따라 달라집니다. 초기 입력 금리는 상품 추천이나 현재 공시금리가 아닙니다.
은행별 공시 금리
2026년 10월 8일 거주자 USD 정기예금의 3개월 기본 공시는 KB국민은행 연 3.54494%, 하나은행 연 3.4297%였습니다.
| 은행·공식 조회 | 3개월 가입 구간 | 세전 연이율 | 1만달러 3개월 세후 이자 예시 |
|---|---|---|---|
| KB국민은행 | 3개월 이상~4개월 미만 | 3.54494% | 약 74.98달러 |
| 하나은행 | 3개월 이상~6개월 미만 | 3.4297% | 약 72.54달러 |
두 은행의 거주자·외화정기예금·USD 기본 공시를 같은 날 조회한 비교입니다. 모바일 우대 상품 전체나 모든 은행의 최고금리 순위는 아닙니다. 이자는 단리 3/12·세금 15.4%로 계산하고 소수점 둘째 자리에서 표시했습니다. 실제 일수 산식과 가입 조건은 다를 수 있습니다.
금리 차이는 0.11524%포인트, 위 금액의 세후 차이는 약 2.44달러입니다. 더 높은 금리로 옮기는 데 별도 이체·환전 비용 5달러가 든다면 같은 조건의 비교에서는 약 2.56달러가 덜 남습니다. 5달러는 비용의 영향을 보여주는 가정값입니다.
하나은행 같은 날 거주자 1년제 공시는 연 3.7005%였습니다. 1년제의 높은 수치를 3개월 표에 섞으면 만기가 다른 상품을 순위로 비교하게 됩니다. 가입 직전에는 공식 조회 화면의 기준일과 상품, 통화와 기간과 중도해지 조건을 확인하세요.
환율·환전 비용
1만달러·연 3.5%·1년 예시에서 손익분기 매도환율은 약 1,359.74원입니다.
| 만기 실제 매도환율 | 세후 만기 달러의 원화 가치 | 처음 1,400만원 대비 손익 |
|---|---|---|
| 1,350원 | 13,899,735원 | −100,265원 |
| 약 1,359.74원 | 약 14,000,000원 | 약 0원 |
| 1,400원 | 14,414,540원 | +414,540원 |
세후 만기 달러 10,296.10달러에 각 환율을 곱한 가상 비교입니다. 손익분기 환율은 처음 낸 원화와 별도 비용의 합계를 만기 달러로 나눕니다. 반올림한 환율을 실제 곱하면 원 단위 차이가 납니다. 회수 때 환율이 50원 낮아지는 효과가 이자보다 클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환율 우대 90%는 달러 값을 90% 깎는 것이 아니라 은행의 기본 스프레드 중 90%를 깎습니다. 기본 스프레드가 1%라면 우대 후 남는 것은 0.1%입니다. 살 때와 팔 때의 우대가 같다고 가정하지 말고 각각의 실제 적용환율을 사용하세요.
이미 달러를 보유했다면 현재 환율로 새로 샀다고 다시 비용을 잡지 않습니다. 보유 달러의 취득 원가를 알고 있다면 전체 투자손익을, 모른다면 이번 예치의 세후 달러 이자와 이체 비용을 따로 기록하면 됩니다.
이자세금·예금보호
일반 예금 이자에는 15.4%가 원천징수되고, 보호대상 외화예금은 금융회사별 합산 1억원 한도가 적용됩니다.
국내 일반 거주자의 예금 이자는 이자소득세 14%에 지방소득세 1.4%를 더한 15.4%로 계산합니다. 세전 이자가 100달러라면 단순 세후 예시는 84.60달러입니다. 실제 원천징수의 원화 환산과 정산일은 은행이 처리하며, 금융소득 종합과세 등 개인의 최종 세금까지 이 계산 하나로 확정하지 않습니다.
금융위원회 예금보호한도 문답은 2025년 9월 1일부터 외화예금도 원금과 소정의 이자를 합쳐 금융회사별 1인당 1억원까지 보호한다고 설명합니다. 같은 은행의 원화 보호예금과 외화 보호예금을 각각 1억원으로 따로 세는 구조가 아닙니다.
예를 들어 보험금 산정 기준으로 원화 예금이 6천만원, 외화예금의 원화 환산액이 5천만원이면 합계 1억1천만원 중 보호한도는 1억원입니다. 이는 이자 등을 포함해 해당 금액으로 산정됐다는 가상 사례입니다.
외화예금 보험금은 보험금 지급공고일에 해당 은행이 최초 고시한 전신환매입률로 원화 환산합니다. 은행 부실 때의 보호 기준이며, 환율 하락에 따른 평상시 원화 평가손실을 메워 주는 제도는 아닙니다.
입금·가입·만기 처리
원화로 달러를 새로 사는 경로와 보유 달러를 옮기는 경로는 비용의 출발점이 다릅니다.
| 입금 경로 | 먼저 적을 비용 | 가입·만기 때 정할 일 |
|---|---|---|
| 원화로 환전해 예치 | 실제 달러 매입환율과 우대 후 비용 | 사용할 날짜에 맞는 만기와 만기 후 달러 유지 여부 |
| 같은 은행의 보유 달러 이체 | 계좌 간 이체와 해당 상품의 입금 조건 | 정기예금 최소금액·예치기간·중도해지금리 |
| 다른 은행·증권사의 달러 이동 | 송금·수취·외화 입출금 등 실제 이체 비용 | 이체 도착일·입금 가능 계좌·외화 반환 경로 |
| 달러 현찰을 입금 | 현찰 수수료와 현찰·전신환 구별 | 현찰 출금인지 원화 재환전인지 선택 |
외화 입출금계좌를 만든 뒤 정기예금에 가입하는 구조라면, 비대면 본인확인과 외화계좌 개설을 먼저 끝내고 상품의 통화·기간을 선택합니다. 달러를 얼마 동안 묶을 수 있는지 정한 다음 만기 처리와 자동 재예치 여부를 설정하세요.
중도에 쓸 생활비까지 정기예금에 넣으면 약정금리 대신 중도해지금리가 적용됩니다. 여행·유학비처럼 달러 지급일이 있는 돈은 지급일 전 만기가 돌아오도록 맞추거나 필요한 금액을 입출금 잔액으로 남겨 두는 방식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예금·RP·ETF 차이
달러 예금과 외화 RP는 이자를 지급하는 계약이고, 달러 ETF는 시장에서 거래되는 펀드 지분입니다.
| 종류 | 수익 구조 | 회수 방법·보호 |
|---|---|---|
| 은행 달러 예금 | 계약 금리와 원화 환산 때의 환율 | 만기·중도해지 조건으로 달러 회수; 보호대상은 합산 1억원 |
| 증권사 외화 RP | 증권 환매조건부 거래의 약정 이자 | 약정 조건에 따름; 예금자보호 대상 제외 |
| 국내 상장 달러선물 ETF | 추종 선물지수·운용 비용·시장가격 | 국내 거래소에서 원화 매도; 원금·예금자보호 없음 |
달러를 특정 날짜에 쓸 사람은 달러 회수 시점과 비용을, 원화 거래로 환율 변화를 보려는 사람은 ETF 추종 대상과 선물 교체·총비용을 비교하세요.
가상 사례. 3개월 뒤 달러 학비를 낼 사람은 만기에 달러를 유지하면 당장 원화로 되팔 필요가 없습니다. 3개월 뒤 원화 생활비가 필요한 사람은 만기 매도환율까지 손익에 넣어야 합니다. 같은 금리를 받아도 사용 통화 때문에 위험과 회수 금액의 기준이 달라집니다.
상품 종류와 금리 사례는 구조 비교를 위한 정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Q.달러 예금 금리가 높은 은행만 고르면 되나요?▼
Q.달러 원금이 그대로면 원화 원금도 그대로인가요?▼
Q.이미 가진 달러를 넣어도 환전 비용을 두 번 계산하나요?▼
Q.외화예금 보호한도는 원화예금과 별도인가요?▼
Q.환율 우대 100%면 수익이 확정되나요?▼
Q.계산기에 처음 나오는 3.5%가 현재 금리인가요?▼
Q.예금 금리가 바뀌면 이미 가입한 금리도 바뀌나요?▼
📚 Sources – 이 글이 딛고 선 원문
- 금융위원회 예금보호한도 문답 – 외화예금 1억원 보호와 원화 환산 기준
- 한국은행 거주자외화예금 이슈노트 – 환율과 변동성의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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