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시 신청전국 · 2026년 안내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체외수정·인공수정에 드는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시술을 시작하기 전에 주소지 보건소에 신청하고 지원결정통지서를 받아야 합니다. 2026년 연중 접수 안내가 운영 중이며, 지역별 접수·예산과 적용 기준은 여성의 주민등록 주소지 보건소에서 확인하세요.

공식 자료 확인 2026-09-18
신청 시점
시술 시작 전 신청
지원결정통지서 먼저 발급
1회 지원 상한
시술별 30만~110만원
실제 인정 비용 범위 내 지원
지원 횟수
출산당 총 25회 기준
시술별 배분은 지역 안내 확인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대상

난임 시술이 필요하다는 의사의 진단을 받은 법률혼·사실혼 부부가 대상입니다. e보건소는 부부 중 적어도 한 명이 주민등록이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고, 두 사람 모두 건강보험 가입과 보험료 고지 여부가 확인돼야 한다고 안내합니다. 신청 창구는 보통 여성의 주민등록 주소지 보건소입니다.

확인 항목준비·확인할 내용
난임 진단정부 지정 난임시술 의료기관에서 발급한 난임진단서
혼인 관계법률혼 또는 보건소가 확인한 사실혼. 사실혼은 관계 증빙과 최초 방문 절차 필요
주소·건강보험여성의 주민등록 주소지와 부부의 건강보험 자격 확인
지역별 조건거주 확인, 남은 지원횟수, 추가 지원사업·서류는 관할 보건소 안내 적용

사실혼은 단순히 함께 산다는 설명만으로 처리되지 않습니다. 서울·증평 공식 안내는 1년 이상 사실상 혼인관계를 증명하는 자료 등을 요구합니다. 사실혼의 첫 신청은 보건소에 방문해야 하며, 경남은 체외수정과 인공수정의 첫 신청을 각각 방문 대상으로 안내합니다.

서울은 소득에 관계없이 서울 거주 모든 난임부부를 대상으로 안내합니다. 다른 지역에 신청할 때는 서울시의 추가 지원이나 서류 생략 규정을 그대로 적용하지 말고 주소지 안내를 확인하세요. 진단 전 검사비 지원을 찾고 있다면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의 대상·검사항목을 먼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시술별 지원금액과 지원횟수

지원금은 아래 상한액을 일괄 지급하는 정액 수당이 아닙니다. 시술비 중 인정되는 본인부담금과 일부 비급여를 심사해 지원하며, 실제 인정 비용과 남은 지원한도에 따라 금액이 달라집니다. 다음은 서울·증평 공식 안내에서 확인한 시술별 1회 상한입니다.

시술 종류1회 지원 상한
체외수정 — 신선배아최대 110만원
체외수정 — 동결배아최대 50만원
인공수정최대 30만원

지원 범위에는 시술비의 일부·전액 본인부담금과 배아동결비, 착상보조제, 유산방지제 등 정해진 비급여가 포함됩니다. 모든 비급여 검사·약품이 지원되는 것은 아닙니다. 경남은 본인부담금의 90%와 정해진 비급여 항목별 한도를 안내하므로, 병원 견적 전체가 지원금으로 처리된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기준을 확인할 곳출산당 지원횟수
e보건소 기본 안내·경남·증평체외수정 최대 20회 + 인공수정 최대 5회
서울시 지역 안내시술 종류별 칸막이 없이 총 25회

서울의 “시술 구분 없이 25회”를 전국 공통 규정으로 적용하지 마세요. 현재 시술 유형의 남은 횟수와 건강보험 적용 여부는 보건소·시술기관에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출산 후 다시 지원받는 경우에도 출산 이력과 새 지원횟수가 반영됐는지 확인한 뒤 신청합니다.

2026년 신청기간과 통지서 유효기간

2026년 9월 18일 확인 기준, 경남바로서비스는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을 2026년 1월 1일~12월 31일 연중 접수로 안내합니다. e보건소의 신청 경로와 서울시의 신청 절차도 운영 중입니다. 경남의 연말 날짜를 전국 공통 마감일로 보지는 마세요. 실제 접수와 예산 상황은 주소지 보건소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개인에게 더 중요한 기한은 시술 시작일입니다. 원칙적으로 지원결정통지서를 발급받은 뒤 발생한 시술비가 지원 대상이며, 시술이 끝난 뒤 신청해 소급 지원받을 수는 없습니다. 병원 예약만 해둔 상태라면 시술 시작 전에 신청·통지서 발급 일정을 먼저 맞추세요.

e보건소는 시술 시작일이 토요일을 포함한 공휴일이면 공휴일 다음 날까지, 연휴라면 마지막 휴일의 다음 날까지 통지서를 교부받은 경우를 예외로 안내합니다. 이 예외를 평일에 시작한 시술이나 이미 끝난 시술까지 확대하면 안 됩니다.

확인할 기한공식 안내와 행동
통지서 유효기간서울은 발급 후 3개월, 증평은 통지서 시작일부터 6개월로 안내. 본인 통지서의 날짜 확인
시술 일정 변경유효기간 안에 진행 가능한지 확인하고, 기간이 지나면 보건소에 재신청·재발급 절차 문의
시술 후 비용 청구서울·증평은 시술 종료 후 1개월 이내 청구 안내. 병원 청구와 본인 약제비 청구 구분

지역 홈페이지에 적힌 개월 수가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다른 지역의 안내만 보고 예약을 미루지 말고, 본인이 받은 통지서의 적용 시작일·종료일과 시술기관 접수 요건을 확인하세요.

난임 시술비 신청방법과 필요서류

  1. 주소지 보건소 안내 확인: 현재 접수 가능 여부, 적용 횟수와 지역별 추가 지원을 확인합니다.
  2. 진단서와 증빙 준비: 지정 시술기관에서 난임진단서를 받고 혼인·주소·건강보험 확인자료를 준비합니다.
  3. 지원 신청: e보건소·정부24의 해당 서비스 또는 보건소 방문으로 신청합니다. 사실혼 최초 신청은 방문 절차를 확인합니다.
  4. 통지서 발급 확인: 신청서 제출만으로 지원이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지원결정통지서와 유효기간을 확인합니다.
  5. 시술기관에 제출: 시술을 시작하기 전에 통지서를 제출하고, 적용 회차·지원항목·본인 부담 예상액을 확인합니다.
서류 구분주요 준비자료
기본지원 신청서, 난임진단서, 부부의 건강보험 자격자료, 주민등록 확인자료
부부의 주소가 다른 경우혼인 관계를 확인할 가족관계증명서 등
사실혼시술동의서, 당사자별 가족관계·주민등록 자료, 사실혼 증빙 공문서 또는 보증서 등
그 밖의 해당자외국인 체류 증명 등 지역·개인 상황에 따라 요구하는 추가 자료

행정정보 공동이용에 동의하면 보건소가 확인 가능한 서류를 별도로 내지 않아도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반대로 경남 안내처럼 건강보험료·근로 상황에 관한 추가자료를 요구하는 곳도 있으므로, 위 목록만으로 제출서류가 끝났다고 판단하지 마세요.

서울은 체외수정과 인공수정 진단서를 시술별로 구분해 제출하도록 안내합니다. 같은 시술에 대해 이미 낸 진단서를 재사용할 수 있는지, 시술 유형을 바꿀 때 새 진단서가 필요한지는 신청 전에 확인하면 좋습니다. 치료 일정에 맞춰 회사 휴가가 필요하다면 난임치료휴가·급여 안내에서 별도 신청 절차를 확인하세요.

신청을 마쳤는데 문서가 보이지 않는다면 난임지원결정통지서 발급·출력과 처리상태 확인 순서에서 정부24의 별도 출력 신청, e보건소 최종 제출과 조회 경로를 확인하세요.

시술 후 청구와 약제비 지원

일반적인 시술비는 의료기관이 시술 종료 후 보건소에 청구하는 흐름입니다. 신청자가 약국에서 별도로 낸 난임 관련 약제비는 본인이 청구해야 할 수 있습니다. 시술비 지원이 끝났다고 약국 영수증을 바로 버리지 마세요.

서울·증평 안내에서 약제비는 시술기관 청구액을 반영한 뒤 남은 1회 지원한도 안에서 지급 여부를 판단합니다. 예를 들어 해당 시술 상한이 50만원이고 병원 청구 인정액이 45만원이라면, 약제비로 검토할 수 있는 잔여 한도는 5만원입니다. 약제비가 5만원 이하라도 시술 관련성·인정 항목 등 요건을 충족해야 지급됩니다.

청구 전 확인실무 확인사항
병원 비용병원이 보건소에 청구했는지, 해당 회차의 인정액이 얼마인지
약제비 증빙처방전, 시술확인서, 약국 세부내역서, 통장 사본 등 관할 보건소 요구자료
약제비 기한서울·증평은 시술 종료 후 1개월 이내 안내. 본인 지역 제출 경로 확인
지원금 수령청구 완료와 지급 완료는 다름. 보완 요청·지급 여부는 담당 보건소 확인

시술이 중단됐다면 건강보험 횟수가 차감됐는지와 중단 사유부터 확인하세요. 서울에는 의학적 사유로 중단되고 건강보험 횟수가 차감되지 않은 시술에 대한 별도 의료비 지원이 있습니다. 개인 사정으로 시술을 포기한 경우까지 포함되는 규정은 아니며, 다른 지역에서도 같은 지원을 받을 수 있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자주 묻는 질문

지금 신청할 수 있나요?

2026년 연중 접수 안내와 온라인 신청 경로가 운영 중입니다. 경남은 1월 1일~12월 31일 접수를 안내하고 있습니다. 주소지 보건소의 접수·예산 상황을 확인한 뒤 시술 시작 전에 통지서를 발급받으세요.

시술이 끝난 뒤에도 신청할 수 있나요?

e보건소는 시술 종료 뒤 소급 지원을 허용하지 않습니다. 시술 시작 전 통지서를 받는 것이 원칙이며, 공휴일 시작 예외는 정해진 교부 기한을 충족해야 합니다.

사실혼도 인터넷으로 처음 신청할 수 있나요?

사실혼 최초 신청은 보건소 방문이 필요합니다. 경남은 체외수정·인공수정 각각의 최초 신청을 방문 대상으로 안내하므로 시술을 바꾸는 경우에도 확인하세요.

체외수정만 25회 지원받을 수 있나요?

지역에 따라 다릅니다. e보건소 기본 안내는 체외수정 최대 20회와 인공수정 최대 5회이며, 서울은 시술 구분 없이 출산당 25회로 안내합니다.

지원결정통지서는 3개월 동안만 유효한가요?

전국 공통으로 단정할 수 없습니다. 서울 안내는 발급 후 3개월, 증평 안내는 시작일부터 6개월입니다. 본인 통지서의 날짜와 관할 보건소 안내를 따르세요.

약제비를 내면 상한액과 별도로 돌려받나요?

서울·증평 안내는 해당 시술의 지원상한액에서 병원 청구액을 뺀 남은 범위 안에서 약제비를 검토합니다. 영수증이 있어도 인정 항목·기간 등 요건에 맞아야 합니다.

확인한 공식 자료

2026-09-18 기준으로 확인했습니다. 개인의 최종 지원 여부는 담당 기관에서 심사합니다.